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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  ㅣ 매일경제 (2010년 10월 07월) 작성일  ㅣ 2012-04-19
작성자   l 관리자 조회    l 8004
제목 : 매출 1000억 넘는 벤처기업 242개…20% 증가

지난해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한 벤처기업의 수가 전년보다 20%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

7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벤처기업은 242개로, 2008년(202개)에 비해 19.8% 증가했다.

242개 기업의 평균 매출 증가율은 11.0%로, 유가증권 시장 평균 매출 증가율인 -0.27%와 코스닥 시장 평균 매출 증가율인 5.4%를 뛰어넘었다.

벤처기업 중 매출이 1조원을 넘는 곳은 NHN이 유일했다.

5000억∼1조원 사이인 기업 수는 2008년 10곳에서 지난해 7곳으로 감소했는데, 삼호조선 등 조선업체 3곳이 수주 감소로 매출이 하락한 것이 원인이 됐다.

반면 매출 3000억∼5000억원인 기업은 9개에서 21개로 대폭 증가해 벤처기업에서도 중간층이 두터워지는 현상이 나타났다.

2004년 이후 6년 연속으로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한 벤처기업은 다음과 엔씨소프트 등 36곳이며 지난해 들어 새로 매출 1000억원에 진입한 곳은 네오플 등 50개사였다.

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솔라월드코리아로, 무려 4871.1% 성장한 2987억원의 매출을 지난해 달성했다. 이어 멜파스(1515억원.337% 증가), 하이호경금속(1199억원.289.5% 증가) 등이 매출 급성장 기업으로 꼽혔다.

이 기업의 평균 업력은 19.4년이었고 1000억원 매출에 이르기까지 소요기간은 14.8년이었다.

첨부파일 자료 미등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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